인사말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곧 우리들의 심신의 일부를 여기저기 이사람 저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과정이라 합니다. 말 한마디에서부터 피땀 어린 인생의 한 토막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나누어주면서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 느껴집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이 사회에 씨를 뿌리고 가꾸어 가면서 역사를 이루어 갑니다. 역사는 바로 우리의 모습이고 얼굴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삼선병원 홈페이지 역시 우리의 얼굴이고 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과거의 기록인 동시에 미래로 나아갈 방향의 탐색이 될 것입니다.
벌써 개원한지 16주년을 맞이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지역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희망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초심으로 병원을 지켜 왔습니다. 이 초심의 흐름에 방심이라는 막힘이 있으면 우리의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마음을 항상 가다듬고, 뿐만 아니라 발전된 이상을 추구하기 위해 새로운 물길도 끊임없이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 중의 하나로 좋은삼선병원 홈페이지는 여러분의 의견을 담고, 병원의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저희들을 사랑과 이해로 격려해주시는 환자분들과 지역사회 여러분, 우리들 스스로의 발전에 항상 노력해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욱 나아가는 병원의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