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께서 왼쪽 다리가 아프시고 저리셔서 보행이 많이 어려웠고 몇년을 고생하시다가 울산에 허리 잘 보시고 진정한 의료인이라는 소문을 듣고 박대원과장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6/9일 입원하고 수술 후 퇴원했습니다.
수술 후 엄마께서 다리가 저리지도 않고 안 아프시다며 너무 좋아하시고 행복해 하세요~
다~ 박대원과장님 덕분입니다.
소문대로 진정한 의료인이셨고 박대원과장님께서 환자분을 대하시는 모습에 진심이 느껴지고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과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