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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감사의 이야기

본관8층 유정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환자분아들
  • 25-11-28 08:47:25
  • 조회 : 222
  • 파일
저는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환자분의 아들입니다. 저희엄마가 요즘 몸이 많이 안좋아서
병원에 입원을 자주하여 혈관이 없어 주사놓는게 힘들다고 매번 팔에 멍투성이였어요.
그런데 유정민선생님께서는 한번 아님 두번안에 무조건 하신다고 엄마가 '원킬우먼'이라 하셨어요.
매번 팔을 볼때마다 말은 못했지만 많이 속상했는데 유정민선생닝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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