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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감사의 이야기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술 잘 해 주신 정창윤 과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이상현
  • 19-05-01 19:01:22
  • 조회 :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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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5일 불의의 사고로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했는데, 입원 초에 504호에 있었습니다. 그방에 있을 떄 신경질적인 환자들에게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하게 응대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에는 711호에 머물렀는데, 7층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환자들을 정성껏 대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환자들을 대하거나 어렵고 궂은 일들을 하면서도 항상 밝은 모습을 잃지 않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확인하지 못해 누구라고 말씀드릴 수 없어 아쉽지만, 제가 핏줄이 잘 안잡힌다고 이야기 할 때마다 세심한 정성을 다해 한번만에 혈관을 찾아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는데, 경황없이 퇴원하는 바람에 이렇게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혼자 퇴원할 때 애써 수발 간호사 선생님을 붙여주신 수간호사 선생님과 수발해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 굵은 다리에 크고 단단한 뼈를 시술하시느라 고생하신 정창윤 과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매일같이 수많은 환자들 대하느라고 많이 힘드셨을 텐데 항상 웃는 얼굴과 친절한 목소리로 대해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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