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심혈관중재 치료 지견 공유…임상·정책 논의까지 참여
좋은삼선병원 심혈관센터는 대한심혈관중재학회(KSIC) 제22회 동계국제학술대회(KSIC 2026)에 참석해 심혈관중재 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시술 전략을 공유하며 학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1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좋은삼선병원에서는 순환기내과 배장환 소장, 성주욱 과장을 비롯한 심혈관센터 직원들과 간호교육전담팀, 중환자실 간호사들이 참석해 다양한 세션을 통해 최신 지견을 습득하고 임상 적용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17일(토)에는 배장환 소장이 Debate Session : DCB vs DES 패널, Healthcare Policy : 보험위원회 패널로 참여해, 치료 선택의 임상적 근거와 함께 의료정책·보험 제도 관점의 논의에도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좋은삼선병원 심혈관센터는 이번 학회 참여를 통해 근거 기반 진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최신 치료 트렌드를 실제 진료에 반영하기 위한 내부 공유와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좋은삼선병원은 앞으로도 꾸준한 학술 활동과 의료진 역량 강화를 통해 환자에게 더 안전하고 정확한 최상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