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병원들, ‘세계 콩팥의 날’ 건강캠페인 진행
-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은 11일 ‘세계 콩팥의 날’(12일)을 앞두고 병원별로 콩팥 건강관리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각 병원 친절위원회 회원들은 이날 병원을 찾은 환자와 내원객들에게 콩팥의 중요성을 알리고 콩팥 건강관리 안내자료를 나눠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수칙을 소개했다. 정성껏 준비한 두유도 함께 건냈다.‘세계 콩팥의 날’은 국제신장학회(ISN)와 국제신장재단연맹(IFKF)이 2006년 제정한 날로, 이날은 신장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질환 예방 및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캠페인이 펼쳐진다.좋은삼선병원 신장내과 박정민 과장은 “콩팥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장기여서 정기적인 검진과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신장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좋은삼선병원, 초봄의 따뜻한 마음 담은 ‘더블데이’ 진행
- 좋은삼선병원은 3월 13일 13병동에서 ‘두 배의 감사와 마음을 전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은 더블데이(Double Day) 행사를 진행했습니다.봄기운이 서서히 스며드는 3월, 병원을 찾은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작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떡과 음료를 준비해 감사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병동 곳곳에서는 정겨운 인사와 환한 미소가 오가며, 잠시나마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13병동 한 환자분은 “병원에서는 늘 긴장하게 되는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좋은삼선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 그리고 지역사회에 두 배의 감동과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형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 좋은삼선병원, 2026년 3월 직원조회
- 꽃이 피기 시작하는 봄,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좋은삼선병원의 3월 직원조회가 열렸습니다.이번 직원조회는 신경외과 김영하 과장님의 ‘이달의 말씀’으로 뜻깊게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건강증진센터·치과 박아영 신임 진료과장님의 소개가 진행되며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또한 수련교육부 소개와 함께 신입 직원 소개도 이어져, 좋은삼선병원의 새로운 가족들을 환영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우수 부서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친절우수부서 : 전산운영팀청결우수부서 : 9병동절약우수부서 : 인공신장센터2월의 청결왕 : 재활치료팀 유화영수상하신 모든 부서와 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한편 3월은 화이트데이가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일본 레이와대 학생 임상 연수 진행
-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좋은삼선병원이 오는 9~11일 일본의 대표 의료재단인 카마치그룹 산하 레이와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상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간호학과와 우리의 물리치료학과에 해당하는 이학요법학과, 작업치료학과 학생 14명과 교수 3명이 참여했다.좋은강안병원은 간호부를 중심으로 한일 간 간호 시스템 비교, 직종 간 협력 구조, 간호사의 업무 범위 등에 대해 설명했다. 좋은삼선병원에서는 물리치료실과 작업치료실을 중심으로 재활치료 현장을 참관하고 치료 체계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이번 연수는 단순 시설 견학을 넘어 실제 임상 현장을 중심으로 양국 의료 시스템을 비교·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간호와 재활 분야에서의 팀 기반 진료 구조와 역할 분담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교육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연수를 인솔한 레이와대학교 츠지 케이코 교수는 “현장 중심의 교육 환경과 체계적인 팀 진료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국 의료 시스템의 차이를 직접 보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카마치그룹은 일본 규슈 후쿠오카를 기반으로 도쿄, 야마구치 등지에 총 25개의 의료기관과 간호대학 등 의료인 양성학교를 운영하는 대형 의료법인재단으로, 은성의료재단과는 지난 2010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방문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현재 레이와대학교 학생들은 좋은삼선병원에서 재활치료 분야의 임상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병원 곳곳에서 연수단을 마주하게 될 경우 따뜻한 환영의 인사와 관심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작은 인사와 배려가 한국 의료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앞으로 이어질 국제 교류에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은성의료재단은 앞으로도 해외 의료기관과의 교육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의료 협력과 전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예정입니다.
- 전공의 수료식 열고 새 출발 격려
- 좋은삼선병원은 2월 24일(화) 오후 12시 30분, 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전공의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정형외과 레지던트 1명과 인턴 2명이 수료증을 받으며, 수련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진로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박성우 병원장은 격려 말씀에서 “진료 현장은 결국 ‘사람’을 마주하는 자리”라며, “환자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어디서든 믿음을 주는 의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공의 대표로 소감을 전한 최지한 레지던트(정형외과)는 “좋은삼선병원에서의 수련은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넘어, 환자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배우는 과정이었다”며 “이곳에서 쌓은 경험을 밑거름 삼아 더 성숙한 의료인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좋은삼선병원은 수련을 마친 모든 전공의 여러분의 여정에 건강과 성취가 함께하길 기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와 지역사회에 더 큰 신뢰를 전하는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 좋은병원들, 부산소방재난본부와 응급환자 이송 업무협약 체결
- 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 등 부산지역 9개 종합병원 응급의료기관이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해 부산소방재난본부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12일 오후 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과 온병원 광혜병원 부산성모병원 삼육부산병원 센텀종합병원 영도병원 등 부산지역 9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들은 이송 병원 선정이 지연되는 응급환자를 우선 수용해 1차 응급처치를 제공하고,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최종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의 재이송이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번 협약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 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과 응급의료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좋은삼선병원 최철욱 사무국장은 “긴급한 환자가 치료할 곳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굴리는 사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