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귀 병원을 이용한지가 거의 3년이 다 되어 가네요~
늘 느꼈던 점을 이제야 글로 쓰게되네요
1. 호흡기 내과 윤늘봄과장님과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머니가 횡경막이 아래로 쳐져서 폐를 누르고 있기에 호흡 하는데 숨쉬기 힘들었는데
갈때마다 친절하게 환자의 눈높이에서 말씀하시고 늘 사용 하던 렐바를 잘 쓰고 계시는지 한번 더
중간중간 점검 해주시니 믿음이 가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직접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리기에 쑥스러워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순환기내과 김종호과장님, 간호사 선생님 께도 감사드립니다.
6개월마다 한번씩 채혈및, 소변 검사가 있는데 금식을 해서 아침 일찍 채혈하니
연세가 있으신데가 호흡도 힘들고 하시는데 드신게 없으셔서 그런지 채혈하는데 두분이서
돌아가면서 혈관이 안나온다고 여러번 찔렀다 뺐다 하시더군요,,
물론 채혈 간호사님들도 힘들지만 연세드시분이 혈관도 잘안나오고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있었네요,... 결국 성공했지만~~
진료시간은 다되어 조급한 마음에 순환기 내과 간호사 님 께 말씀 드리고 채혈 결과 나올때까지
호흡기 내과 앞에 기다리고 있겠다고 하니 직접 찾으러 오셔서 조금 더 기다려 달라고 하셨네요
같은 층이지만 시간대가 달라도 저희들은 여기저기 움직이니 바쁘더군요..
결과보러 순환기 내과 김종호 과장님께 가니 과장님이 꼭 나의 어머님 보시듯이 친절하게
따뜻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당화혈색소및 공복전 콜레스테롤 수치가 양호 하고 관리를
잘하고 계신다고 말씀 하시니 자식의 입장에서는 듣기 좋은 말이 었습니다.
환자에게 따뜻하고 다정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간호사님도 친절 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의 같은 분들이 수고 하시기에 귀원의 발전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번더 어머님을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