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례동 냉정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치료를 위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통증이 심해 움직이기 어려웠고 잠도 제대로 이루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힘든 시간 속에서도 9병동 직원분들께서
늘 따뜻하게 살펴봐 주시고,
바쁜 중에도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9병동 모든 분들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환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권영희 요양보호사 선생님께
특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늘 곁에서 상태를 세심히 살펴주시고,
작은 도움도 정성껏 챙겨주셔서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