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응급실을 찾게 되었고 이후 중환자실로 옮겨지면서 가족 모두가 큰 걱정과 두려움 속에 있었습니다. 그때 주치의이신 박정민 선생님께서 어머니의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치료 방향을 매우 차분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의료적인 내용이라 보호자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었는데, 시간을 들여 여러 번 풀어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서 큰 신뢰와 안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의 치료 기간은 가족들에게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박정민 선생님께서 어머니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적절한 치료를 해 주신 덕분에 지금은 상태가 호전되어 일반 병동으로 옮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이 보호자로서는 정말 감사하고 다행스럽게 느껴집니다.
바쁜 병동 상황 속에서도 환자를 진심으로 대해 주시고 보호자의 질문에도 성의 있게 설명해 주시는 박정민 선생님의 모습에서 환자를 향한 책임감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를 위해 애써 주신 박정민 선생님과 병동 의료진 여러분께 보호자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가족들도 조금 더 마음을 놓고 어머니의 회복을 기다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