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에너지로 병동을 이끌어주시는 파워 6병동 수간호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세심한 배려,
늘 한결같은 미소가 병동을 더욱 든든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도 병동을 밝히는 따뜻한 에너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