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여러 곳 다녀봤지만,
이렇게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들은 처음이었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따뜻하고 세심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친절하셔서 궁금한 마음에
“혹시 종교에서 운영하는 병원인가요?”라고 여쭤볼 정도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병원을 자주 다니시는데,
앞으로는 좋은삼선병원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