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위한 사전 미팅 및 병원 주요 시설 라운딩 진행
좋은삼선병원은 8월 13일(목), 신관 8층 대강당에서 르노코리아 박종규 위원장 외 관계자 2명이 병원을 방문해 향후 협력을 위한 사전 미팅과 병원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좋은삼선병원과 르노코리아 간 향후 협약에 앞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양 기관의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신관 8층 대강당에서 병원 관계자들과 사전 미팅을 갖고 병원의 주요 진료 분야와 의료서비스, 시설 및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향후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본원의 주요 진료시설과 의료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는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들은 병원의 진료 환경과 주요 의료시설을 살펴보며 좋은삼선병원이 갖추고 있는 의료서비스 체계와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좋은삼선병원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르노코리아와의 상호 신뢰와 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협약을 통해 임직원 건강증진 및 의료서비스 지원 등 양 기관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분야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좋은삼선병원 최철욱 사무국장은 “이번 방문이 양 기관이 서로를 이해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사회에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