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병원 생활을 하며 몸이 아프고 낯선 환경에 힘들어할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6병동 수간호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살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아이가 퇴원 후에도 병원에서의 시간을 즐겁고 행복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간호사 선생님들이 정말 좋았다”고 여러 번 이야기할 만큼,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바쁘고 힘든 근무 중에도 환자와 보호자를 배려해 주신 6병동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보호자인 저희도 안심할 수 있었고, 아이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6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