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삼선병원, 2026년 3월 직원조회
- 꽃이 피기 시작하는 봄,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좋은삼선병원의 3월 직원조회가 열렸습니다.이번 직원조회는 신경외과 김영하 과장님의 ‘이달의 말씀’으로 뜻깊게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건강증진센터·치과 박아영 신임 진료과장님의 소개가 진행되며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또한 수련교육부 소개와 함께 신입 직원 소개도 이어져, 좋은삼선병원의 새로운 가족들을 환영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우수 부서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친절우수부서 : 전산운영팀청결우수부서 : 9병동절약우수부서 : 인공신장센터2월의 청결왕 : 재활치료팀 유화영수상하신 모든 부서와 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한편 3월은 화이트데이가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일본 레이와대 학생 임상 연수 진행
-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좋은삼선병원이 오는 9~11일 일본의 대표 의료재단인 카마치그룹 산하 레이와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상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간호학과와 우리의 물리치료학과에 해당하는 이학요법학과, 작업치료학과 학생 14명과 교수 3명이 참여했다.좋은강안병원은 간호부를 중심으로 한일 간 간호 시스템 비교, 직종 간 협력 구조, 간호사의 업무 범위 등에 대해 설명했다. 좋은삼선병원에서는 물리치료실과 작업치료실을 중심으로 재활치료 현장을 참관하고 치료 체계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이번 연수는 단순 시설 견학을 넘어 실제 임상 현장을 중심으로 양국 의료 시스템을 비교·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간호와 재활 분야에서의 팀 기반 진료 구조와 역할 분담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교육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연수를 인솔한 레이와대학교 츠지 케이코 교수는 “현장 중심의 교육 환경과 체계적인 팀 진료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국 의료 시스템의 차이를 직접 보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카마치그룹은 일본 규슈 후쿠오카를 기반으로 도쿄, 야마구치 등지에 총 25개의 의료기관과 간호대학 등 의료인 양성학교를 운영하는 대형 의료법인재단으로, 은성의료재단과는 지난 2010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방문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현재 레이와대학교 학생들은 좋은삼선병원에서 재활치료 분야의 임상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병원 곳곳에서 연수단을 마주하게 될 경우 따뜻한 환영의 인사와 관심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작은 인사와 배려가 한국 의료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앞으로 이어질 국제 교류에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은성의료재단은 앞으로도 해외 의료기관과의 교육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의료 협력과 전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예정입니다.
- 전공의 수료식 열고 새 출발 격려
- 좋은삼선병원은 2월 24일(화) 오후 12시 30분, 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전공의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정형외과 레지던트 1명과 인턴 2명이 수료증을 받으며, 수련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진로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박성우 병원장은 격려 말씀에서 “진료 현장은 결국 ‘사람’을 마주하는 자리”라며, “환자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어디서든 믿음을 주는 의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공의 대표로 소감을 전한 최지한 레지던트(정형외과)는 “좋은삼선병원에서의 수련은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넘어, 환자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배우는 과정이었다”며 “이곳에서 쌓은 경험을 밑거름 삼아 더 성숙한 의료인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좋은삼선병원은 수련을 마친 모든 전공의 여러분의 여정에 건강과 성취가 함께하길 기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와 지역사회에 더 큰 신뢰를 전하는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 좋은병원들, 부산소방재난본부와 응급환자 이송 업무협약 체결
- 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 등 부산지역 9개 종합병원 응급의료기관이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해 부산소방재난본부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12일 오후 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과 온병원 광혜병원 부산성모병원 삼육부산병원 센텀종합병원 영도병원 등 부산지역 9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들은 이송 병원 선정이 지연되는 응급환자를 우선 수용해 1차 응급처치를 제공하고,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최종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의 재이송이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번 협약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 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과 응급의료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좋은삼선병원 최철욱 사무국장은 “긴급한 환자가 치료할 곳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굴리는 사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년 2월 직원조회
- 이른 아침부터 직원조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월 한 달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 작은 순간에 깃들어 있다고 합니다. 좋은삼선병원이 여러분께 행복을 가득 담아 보내드릴 테니, 매일매일 그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번 직원조회는 좋은삼선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준용 부장님의 ‘이 달의 말씀’ 영상으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2026년 1월 신입직원 소개 시간도 가졌습니다. 좋은삼선병원의 새로운 가족이 된 간호부 3명의 신입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함께 성장하며 병원의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어서 3개 위원회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친절우수부서 13병동, 청결우수부서 내시경센터, 절약우수부서 약제팀, 절약왕 원무팀 유재용 선임입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병원이 더욱 따뜻하고 깨끗한 공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발렌타인데이가 있는 특별한 한 주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달콤한 초콜릿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좋은병원들, ‘세계 암의 날’ 맞이 건강캠페인
-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사장 구자성)은 4일 ‘세계 암의 날’을 맞아 암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단 대표 병원인 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에서 세계 암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각각 마련했다. 각 병원의 친절위원들은 이날 내원객들에게 암 검진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을 설명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암 예방에 좋은 건강식인 견과류 선물은 큰 호응을 얻었다. 좋은문화병원 하수진 친절위원장은 “세계 암의 날을 맞아 내원객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안내자료에 담긴 정기검진과 함께 오늘 간식으로 나눠드린 견과류가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