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삼선병원–㈜월드다가치 글로벌 채널제공 MOU 체결
- 좋은삼선병원은 15일 AI 기반 글로벌 소통 솔루션 전문기업 ㈜월드다가치와 AI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소통 채널 제공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외국인 환자 및 다문화 환자를 위한 의료 소통 환경 개선과 스마트 병원 구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특히 ㈜월드다가치가 보유한 AI 기반 다국어 소통 기술을 의료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진료·상담·안내 등 병원 이용 전 과정에서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고 환자 만족도와 의료 서비스의 질을 동시에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향후 AI 기반 다국어 소통 솔루션의 단계적 적용은 물론 서비스 고도화, 글로벌 의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우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라며 “AI 기반 글로벌 소통 채널을 통해 국적과 언어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월드다가치 권해석 대표이사 역시 “의료 현장은 정확성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술이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좋은병원들, 1월 새해 맞이 건강관리 · 건강검진 캠페인 실시
-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은 새해를 맞아 내원객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새해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의 필요성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별로 외래 방문객에게 건강검진 안내 자료를 제공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내원객들이 새해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떡을 제공하는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해, 건강한 새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더했다.최근에는 바쁜 일상과 생활습관 변화로 만성질환 및 주요 질환의 ‘조용한 진행’이 늘어나면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검진을 통해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좋은삼선병원 천민기 친절위원장은 “새해는 건강을 점검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며 “작은 이상 신호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개인 상태에 맞는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은성의료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 ‘상상하라, 협력하라’ 슬로건으로 새해 방향성 공유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은 2일 오전 산하 11개 병원 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공식 시작했다.이번 시무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진료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도 재단 운영 방향과 새로운 슬로건을 공식 선포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료 실적 발표, 신임 진료과장 소개, 신년사, 슬로건 발표 및 제창, 새해 인사 영상 상영, 행운권 및 소망 메시지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구자성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큰 목표보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반복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며 “지속 가능한 실천이 조직과 개인 모두의 성장을 이끈다”고 강조했다.이어 구정회 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끊임없는 쇄신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천하기 쉬운 방법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구 회장은 “첫째, 먼저 인사하기, 둘째, 좋은 대화하기, 셋째, 꾸준히 운동하기가 조직 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새해에는 이 세 가지를 꼭 실천해 임직원 각자가 스스로 빛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26년도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의 공식 슬로건은 '상상하라, 협력하라’로, 병원 간·직종 간 경계를 넘어선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의료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임직원들은 슬로건 제창을 통해 새해 공동의 방향성과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은성의료재단은 올해도 진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ㅁ
- 한·일 만성폐색병변(CTO) 합동 시술 시연회 성료
- - 日 미에심장센터 케냐 나수 박사 박사 두 번째 방문- 고난도 CTO 환자 4명 시술 성공 좋은삼선병원은 10, 11일 일 일본의 세계적인 심장질환센터인 미에심장센터 케냐 나수 박사를 초청해 만성폐색병변(CTO) 합동 시술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시연은 지난 2월 업무협약 후 가진 첫 합동 시연 이후 두 번째 진행된 기술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연에선 CTO로 장기간 증상을 겪어온 환자 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CTO는 관상동맥이 3개월 이상 완전히 막힌 고난도 질환으로, 자연 재개통이 거의 없고, 시술 성공률이 20% 미만으로 알려져 있어 숙련된 경험과 고도의 술기가 요구된다. 좋은삼선병원 순환기내과 의료진과 케냐 나수 박사는 팀을 이뤄 단계별 시술 과정을 공유했다. 첫날 환자 1병, 다음날 환자 3명 총 4명 모두 혈관 재개통에 성공했다. 좋은삼선병원 순환기내과 배장환 소장은 “4명의 환자 모두 합병증 없이 시술을 마쳐 환자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부산경남 지역 심혈관질환 치료 수준을 더욱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성우 병원장은 “미에심장센터와의 정기적인 합동 시술과 교육 및 연구 교류를 이어가며, 최신 심혈관 중재시술 기법을 신속히 도입해 앞으로 지역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역 통합돌봄지원 의료분야 업무협약 체결
- 지역사회 계속 거주 실현 위한좋은삼선병원은 8일, 지역사회 어르신과 돌봄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통합돌봄(지역사회 계속 거주, Aging in Place) 의료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사상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박성우 좋은삼선병원 병원장을 비롯해 지역 보건·복지 및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좋은삼선병원은 ▲고령층 맞춤 건강관리 ▲퇴원환자 연속 돌봄 지원 ▲방문진료·재활·응급연계 강화 등 지역 중심 의료 체계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박성우 병원장은 “병원 치료 후에도 환자가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끊김 없는 의료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좋은삼선병원은 지역사회의 건강 파트너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2025년 12월 직원조회
-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 좋은삼선병원은 따뜻한 축하와 격려로 가득한 직원조회를 진행했습니다. 구자성 이사장님의 영상 메시지로 문을 연 이번 조회에서는 병원의 비전과 새해를 향한 방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11월 입사한 간호부 5명, 행정부 2명의 신입직원이 소개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환영의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삼선병원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날 조회에서는 친절·청결·절약 분야 위원회 시상도 진행되었습니다.친절우수부서 : 인사총무팀청결우수부서 : 재활치료팀절약우수부서 : 7병동청결왕 : 감염관리팀 강진화 팀장 또한, 한 해 동안 접수된 약 100여 편의 감사편지와 미담 사례를 바탕으로 한 2025 친절 시상식에서 최다미담상은 가장 많은 고객 미담을 기록한 9병동, 최고미담상은 환자와 직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신경외과 최윤혁 과장, 직원칭찬 톱스타상은 솔선수범과 헌신으로 많은 동료의 추천을 받은 시설관리팀 최금호 사원에게 돌아갔습니다. 좋은삼선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와 직원을 위한 따뜻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월 남은 시간,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