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삼선병원, 6월의 시작과 함께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플로깅 캠페인 실시
- 좋은삼선병원 청결·절약위원회는 6월의 시작과 함께 지난 4일 오전 7시 30분, 병원 인근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병원 주변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꽃분 청결위원장은 “플로깅은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병원 구성원 모두의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병원 주변 환경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로 ‘줍다’를 뜻하는 ‘Plocka upp’과 ‘조깅(Jogging)’을 결합한 말로, 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이다. 최근 ESG 경영 확산과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좋은삼선병원은 이번 플로깅 캠페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좋은삼선병원·부산백병원, 지역 외상환자 ‘골든타임’ 사수 위해 손잡았다
- - 업무협약 체결 진료 협력 본격 가동좋은삼선병원과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외상환자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료 연계와 지역 응급·외상 진료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양 기관은 최근 롯데호텔부산에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하고 지역 내 중증외상 환자 발생 시 실시간 전원 및 신속한 진료 협조가 이뤄질 수 있는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외상환자 진료 연계망 형성, 응급환자 신속 전원 시스템 강화 등이 포함된다.좋은삼선병원 박성우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환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지난달 체결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좋은삼선병원은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서의 응급·외상 진료 역량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게 됐다. 병원 측은 향후 지역 내 상급종합병원 및 유관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확대를 통해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의료기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 좋은삼선병원, "마음에 초록 힐링 한 스푼" 테라리움 만들기 성료신규직원과 선배가 함께 만든 작은 숲…
- “천천히 자라도 충분해요” 따뜻한 위로 전해좋은삼선병원 안전보건팀은 18일(월) 오후 5시, 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한 ‘직장인 힐링 프로그램: 테라리움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원예치료 상담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단순히 식물을 심는 행위를 넘어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나만의 작은 숲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직원들에게 깊은 정서적 위안을 제공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참여 직원들이 직접 지은 테라리움의 이름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며 감동을 더했다.▲오늘 작은 행운이 머물길 바라는 ‘럭키가든’ ▲동료의 앞날을 응원하는 ‘꽃길만 걷자’ ▲쉼의 소중함을 담은 ‘초록정원’ ▲서툰 시작을 격려하는 ‘천천히 자라도 충분해요’ 등 각자의 소망과 위로를 담은 문구들이 테라리움과 함께 빛을 발했다.
- 좋은삼선병원, 개원 31주년 맞아 ‘직원 대상 커피차 이벤트’ 성황리 마무리
- 31년의 동행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전한 응원좋은삼선병원은 개원 31주년을 맞아 전 직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직원 대상 커피차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1년간 병원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이끌어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병원 본관 앞에 마련된 커피차에서는 고급 원두 커피를 비롯해 다양한 음료가 제공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동료들과 따뜻한 응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좋은삼선병원은 1995년 개원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중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커피차 이벤트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병원’이라는 가치를 직원들과 함께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박성우 병원장은 “좋은삼선병원의 31년은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좋은삼선병원, 봄날의 따뜻한 마음 담은 ‘더블데이’ 진행
- 좋은삼선병원은 5월 15일 15병동에서 ‘두 배의 감사와 마음을 전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은 더블데이(Double Day) 행사를 진행했습니다.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한 5월, 병원을 찾은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떡과 음료를 준비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병동 곳곳에서는 정겨운 인사와 환한 미소가 오갔으며, 환자와 보호자분들은 잠시나마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좋은삼선병원, 사상구체육회와 지역 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
- 좋은삼선병원은 14일 부산 사상구체육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료 지원 협력 ▲체육회 회원 및 가족 대상 건강관리 연계 ▲지역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캠페인 공동 추진 ▲지역사회 공헌 활동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좋은삼선병원 박성우 병원장은 “생활체육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상구체육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사상구체육회 강진태 회장은 “지역 대표 의료기관인 좋은삼선병원과 협력하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이번 협약이 생활체육인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사상구 체육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