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 수료식 열고 새 출발 격려
- 좋은삼선병원은 2월 24일(화) 오후 12시 30분, 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전공의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정형외과 레지던트 1명과 인턴 2명이 수료증을 받으며, 수련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진로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박성우 병원장은 격려 말씀에서 “진료 현장은 결국 ‘사람’을 마주하는 자리”라며, “환자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어디서든 믿음을 주는 의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공의 대표로 소감을 전한 최지한 레지던트(정형외과)는 “좋은삼선병원에서의 수련은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넘어, 환자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배우는 과정이었다”며 “이곳에서 쌓은 경험을 밑거름 삼아 더 성숙한 의료인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좋은삼선병원은 수련을 마친 모든 전공의 여러분의 여정에 건강과 성취가 함께하길 기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와 지역사회에 더 큰 신뢰를 전하는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 좋은병원들, 부산소방재난본부와 응급환자 이송 업무협약 체결
- 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 등 부산지역 9개 종합병원 응급의료기관이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해 부산소방재난본부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12일 오후 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과 온병원 광혜병원 부산성모병원 삼육부산병원 센텀종합병원 영도병원 등 부산지역 9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들은 이송 병원 선정이 지연되는 응급환자를 우선 수용해 1차 응급처치를 제공하고,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최종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의 재이송이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번 협약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 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과 응급의료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좋은삼선병원 최철욱 사무국장은 “긴급한 환자가 치료할 곳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굴리는 사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년 2월 직원조회
- 이른 아침부터 직원조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월 한 달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 작은 순간에 깃들어 있다고 합니다. 좋은삼선병원이 여러분께 행복을 가득 담아 보내드릴 테니, 매일매일 그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번 직원조회는 좋은삼선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준용 부장님의 ‘이 달의 말씀’ 영상으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2026년 1월 신입직원 소개 시간도 가졌습니다. 좋은삼선병원의 새로운 가족이 된 간호부 3명의 신입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함께 성장하며 병원의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어서 3개 위원회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친절우수부서 13병동, 청결우수부서 내시경센터, 절약우수부서 약제팀, 절약왕 원무팀 유재용 선임입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병원이 더욱 따뜻하고 깨끗한 공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발렌타인데이가 있는 특별한 한 주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달콤한 초콜릿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좋은병원들, ‘세계 암의 날’ 맞이 건강캠페인
-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사장 구자성)은 4일 ‘세계 암의 날’을 맞아 암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단 대표 병원인 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에서 세계 암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각각 마련했다. 각 병원의 친절위원들은 이날 내원객들에게 암 검진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을 설명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암 예방에 좋은 건강식인 견과류 선물은 큰 호응을 얻었다. 좋은문화병원 하수진 친절위원장은 “세계 암의 날을 맞아 내원객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안내자료에 담긴 정기검진과 함께 오늘 간식으로 나눠드린 견과류가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은삼선병원–㈜월드다가치 글로벌 채널제공 MOU 체결
- 좋은삼선병원은 15일 AI 기반 글로벌 소통 솔루션 전문기업 ㈜월드다가치와 AI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소통 채널 제공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외국인 환자 및 다문화 환자를 위한 의료 소통 환경 개선과 스마트 병원 구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특히 ㈜월드다가치가 보유한 AI 기반 다국어 소통 기술을 의료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진료·상담·안내 등 병원 이용 전 과정에서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고 환자 만족도와 의료 서비스의 질을 동시에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향후 AI 기반 다국어 소통 솔루션의 단계적 적용은 물론 서비스 고도화, 글로벌 의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우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라며 “AI 기반 글로벌 소통 채널을 통해 국적과 언어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월드다가치 권해석 대표이사 역시 “의료 현장은 정확성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술이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좋은병원들, 1월 새해 맞이 건강관리 · 건강검진 캠페인 실시
-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은 새해를 맞아 내원객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새해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의 필요성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별로 외래 방문객에게 건강검진 안내 자료를 제공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내원객들이 새해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떡을 제공하는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해, 건강한 새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더했다.최근에는 바쁜 일상과 생활습관 변화로 만성질환 및 주요 질환의 ‘조용한 진행’이 늘어나면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검진을 통해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좋은삼선병원 천민기 친절위원장은 “새해는 건강을 점검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며 “작은 이상 신호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개인 상태에 맞는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