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생활이 낯설고 마음도 무거웠지만,
15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의 밝은 에너지와 세심한 배려 덕분에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따뜻하게 살펴주시고,
늘 친절한 말과 환한 미소로 대해주셔서 병원에서의 시간이
슬픔보다 행복이 두 배로 느껴졌습니다.
바쁘고 힘든 순간에도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신
15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