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 폭염 속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좋은강안병원은 18일, 좋은문화병원은 지난 16일, 좋은삼선병원은 지난 11, 14일에 영양팀, 시설관리팀, 주차관리팀, 미화부 등 환자분들 위해 더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부서에 얼음조끼와 이음온료 세트, 선풍기, 삼계탕 밀키트 등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물품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좋은삼선병원 최철욱 사무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병원을 든든히 지켜주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