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료기관 감염관리 역량 강화 위한 협력의 장 마련
좋은삼선병원 감염내과 이혁 과장이 3월 25일(수) 오후 1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부산형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심포지엄’에서 좌장을 맡아 전문적인 논의를 이끌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부산시가 주최한 행사로,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역 맞춤형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전략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감염관리 분야 전문가와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료관련감염 예방과 대응 전략, 현장 중심 사례, 감염관리 체계 고도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와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 의료현장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좌장을 맡은 좋은삼선병원 감염내과 이혁 과장은 각 세션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
좋은삼선병원 박성우 병원장은 “감염관리 분야에서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