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사장 구자성)은 오는 11일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앞두고 7일 파킨슨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 발견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건강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하 대표 병원인 좋은문화·삼선·강안병원에서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각각 마련됐다.
각 병원의 친절위원들은 이날 내원객들에게 파킨슨병 관련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을 설명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 선물도 함께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좋은삼선병원 추재호 친절위원장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맞아 내원객들에게 질환에 대한 관심과 예방적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안내자료와 함께 나눠드린 작은 정성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