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은 6월 17일(수) 오후 1시 30분, 신관 8층 대회의실에서 미화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병원 내 청결과 위생을 책임지는 미화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근무환경 개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병원 운영진과 미화부 직원들은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병원 측은 청결과 위생이 환자 안전과 병원 신뢰를 지키는 기본 요소임을 강조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미화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간담회와 함께 쾌적한 병원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직원을 격려하는 ‘깔끔언니상’ 시상도 진행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AK실 담당 강이순 여사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꽃분 청결위원장은 “미화부 직원들의 세심한 노력은 환자와 보호자,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병원 환경을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좋은삼선병원은 앞으로도 부서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