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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선병원, 비뇨의학과 장준보 과장 - 옆구리 통증 요로결석 재발 잦아…하루 물 2ℓ 섭취로 예방을

  • 좋은삼선병원_전체관리자
  • 20-11-23 09:10:51
  • 조회 : 318

 

- 국내 10명 중 1명꼴로 발생 경험

- 결석이 요관 막으면 내시경 치료

- 작을 땐 ‘체외충격파쇄석술’시행

- 구연산 음료 결석생성 방지 효과

 

■ 응급실 실려갈 정도의 통증 

요로결석의 통증은 숨을 쉬기조차 힘들 정도다. 

심할 경우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있다.

수십 분~수 시간 통증을 느끼다가 어느 순간 말끔히 사라지고, 

얼마 후 통증이 재발하는 간헐적 형태가 특징이다. 

결석의 위치에 따라 옆구리나 하복부 통증이 나타나며, 

요관이 방광으로 들어가는 부위인 이행부에 결석이 존재하면 

방광 자극 증상으로 빈뇨나 배뇨 후 잔뇨감을 느낄 수도 있다.

 

■ 환자, 5년 평균 5명 중 1명 재발 

요로결석은 재발이 잦은 질환이다. 

한 번 생기면 5년 동안 평균 21% 정도 재발한다. 

따라서 결석의 예방이 매주 중요하다.

요로결석의 성분검사를 자세히 해 원인이 되는 음식물을 삼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요산결석인 경우 요산이 많은 생선 육고기 등을 피해야 한다. 

반면 칼슘성 요로결석이면 멸치 우유 등의 음식을 삼가야 한다.

 

장준보 과장은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요로결석 환자가 늘고 있다”며 

“하루 2ℓ 이상의 물을 섭취하고 레모네이드나 오렌지주스 등 

구연산이 있는 음료를 섭취해 결석생성을 방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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